주일낮예배 1부
예배 순서
주일낮예배 1부
- 전주 다 같이 묵상하며 마음의 준비
- 교회소식 및 성도의 교제 영상광고
- 일어서서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
- 일어서서 입례송 임재 다같이
- 일어서서 참회의 기도 다같이
- 찬송 찬송가 288장 다같이
- 대표기도 유옥상 권사
- 성경봉독 창세기 45:1-8 (구약 71쪽)
- 찬양 나의 힘이 되신 주님 할렐루야 찬양대
-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담임목사
- 설교 「이렇게 하시기 위해 그렇게 하셨구나!」 ① 나를 먼저 보내셨구나 담임목사
- 말씀응답 찬양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다같이
- 결단기도 통성기도 다같이
- 봉헌 은혜 다같이
- 봉헌기도 담임목사
- 일어서서 송영 파송의 노래 다같이
- 일어서서 축도 담임목사
- 일어서서 폐회송영 할렐루야 찬양대 (회중은 묵도)
✱ 표는 일어서서 드립니다.
나눔
1. 요셉이 이 고백에 이르기까지 22년이 걸렸습니다. 아직 "왜"라는 질문이 풀리지 않은 채, 괜찮은 척 덮어 두고 있는 아픔은 무엇입니까?
2. 결말을 아시는 예수님도 우는 사람들과 함께 우셨습니다. 다른 사람의 아픔 앞에서 "울지 마세요, 다 하나님 뜻이에요"라고 먼저 결론을 내린 적은 없습니까?
3. "그때는 ○○인 줄 알았는데, 돌아보니 하나님께서 ○○ 하셨구나." 지나온 삶의 한 장면으로 이 문장을 완성해 봅시다. 아직 어렵다면 "그래도 여기까지 붙드셨습니다"라고 고백해 봅시다.
4. 하나님은 흉년이 오기 오래전에 요셉을 먼저 보내 두셨습니다. 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먼저 일하고 계신다고 믿어야 할 내 삶의 자리는 어디입니까?
5. 하나님은 이 경험을 통해 나를 누구에게 보내실까요? 내가 지나온 아픔 때문에 더 깊이 이해하고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나누어 봅시다.
6. 오늘 예배 후 곁에 앉았던 그 한 사람이, 하나님께서 나를 먼저 보내 두신 사람일지 모릅니다. 이번 주 누구에게, 언제, 어떤 위로의 말이나 섬김을 전하겠습니까?